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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신의 정체는 □□

스네즈나야

by 물의용신코코무 2025. 8. 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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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크 전무 스토리를 보면 티바트 각지의 선령들이 나오는데요




「원초의 주인에게 굴종하는 형제자매들이여, 내가 목도한 것을 너희에게 알려주리라」

「너희 중 누군가는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달 없는 밤을 헤매도, 시들어버린 친족을 다시 만날 수 없는 운명이고」
얼음신

「누군가는 도금의 사막을 넘으며, 평생 진심과 그리움을 알지 못할 운명이며
꽃의 화신

「누군가는 어둠 속의 살을 에는 적의를 느끼며, 악장의 피날레를 여는 약속의 파도를 기다릴 운명이고」
시빌

「누군가는 꿈속의 여행길에서 방황하며, 정체된 타향에서 이루지 못한 만남을 기다릴 운명이겠지」
밤의신

「하지만, 아무리 애원하고 아무리 헌신해도 너희 목에 걸린 굴레를 풀 수 없음을 알라」




첫번째가 얼음신이라고 볼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타탈전무



「우리는 늘 달 없는 어두운 밤을 거닌다」
「우리는 늘 도금의 사막을 넘는다」
「우리는 늘 어둠 속의 살을 에는 적의를 느낀다」
「우리는 늘 먼 고향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꾼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속에는 항상 창백의 화염이 불타고 있다」
「마치 극지의 별의 집행관들처럼,」
「영원히 지칠 줄 모르고, 우리를 이끌고 앞으로 나아간다」

「만약 당신도 용납되지 않는 꿈과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짊어지고 있다면,」
「낮의 종말을 원치 않고 거짓된 서약에 분노가 치민다면,」
「고개를 들어 새하얀 빛을 뿜고 있는 청색 별을 보라. 그것이 우리들의 깃발이다」


달없는 밤이 겹치네요


2. 공통점

창백의 섬광
극지의 별 - 창백의  화염
창백의 화염

중국어도 창백- 이라는것이 겹치는걸본다면 창백한 뭐시기는 고유명사가 아닐까요




3. 결론

얼음여왕은 생존한 선령이 되겠네요
그것도 최초의 천사가 처음언급할정도로 가까운사이이자 천리에게 반란을  일으킨다는 뜻을 이어받은 후계자정도.

꽃의화신이 과거 마신으로 있던걸보면 신이되는것도 불가능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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