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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의 정체

노드크라이

by 물의용신코코무 2025. 7. 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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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고 환호하라.
「그 어떤 나라도 더는 존재를 허락받기위해 구걸하지 않도록 순수하고 창백한 여명 향해 손을 뻗어라」


「고개를 들어 창백하게 빛나는 여명의 별을 바라보아라, 난 너희를 새로운 하늘로 인도하리라」

「사랑을 적으로 삼은 지배자는 결국 흔들리기 마련이기에」

「베일이 찢어지는 순간 대지는 새로운 여명을 맞이하게 되리라」



- 여명이 바로 새벽입니다


「만약 당신도 용납되지 않는 꿈과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짊어지고 있다면,」「낮의 종말을 원치 않고 거짓된 서약에 분노가 치민다면,」

「고개를 들어 새하얀 빛을 뿜고 있는 청색 별을 보라. 그것이 우리들의 깃발이다

「우리와 함께 백야의 극성으로 나아가길 원하는 자를 우리는 절대로 버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모든 걸 소멸시키는 것이야말로 완전히 새로운 질서의 시작임을 알아야 한다」



1. 과거 휘페르보레아와 현 스네즈나야는 북쪽에 위치 + 천리에 반역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 새벽별 = 과거 최초의천사를 포함한 천리 반란군의 상징이자 현재 우인단의 상징인 청색별이 됩니다.

모티브는 그 루시퍼인듯하네요


창백한 별의 전사들이여, 어찌하여 지금 피라미다의 문을 두드리는 것인가」

「여왕 폐하께서 하사하신 신성한 권리는 아무리 그대들이라 해도 무시할 수 없다네」




3.


「세개의 달은 모두 새벽을 알리는 별을 사랑했어.」

「세 자매는 한 사람(새벽별)을 깊은 마음으로 사랑했지. 서로를 사랑했던 것처럼.」

어느 떠올릴 수 없는 시기에 선령의 선조(최초의천사)들은 밖에서 온 여행자(이름없는 소년)와 만나게 됐고 달의 궁전 세 자매를 증인으로 굳건한 맹세를 맺었다고 한다.


달, 천사, 샛별, 소년은 과거에 인연있던 사이였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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