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남은 달의 세자매중 마지막 '서리달'도 추락할것이며
따라서 달이 없는 밤, 즉 신월이 떠오를 것이다.


예전 추측글에서 한국번역이 신월(new moon)을 새로운달로 오역했던것을 소개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추측이 사실인것같습니다
2. 「달의 소녀」 콜롬비나 의 정체는 서리달 본인이거나 서리달의 여사제 입니다.






연출상 라우마가 부른 서리달에 콜롬비나가 응답했으며
콜롬비나의 시그니쳐 색상또한 하얀색이고
이명이 달의 소녀입니다.
꽃의 화신은 옛과거를 회상하며 월녀성(달처녀의 도시, city of moon maiden)을 세운바 있습니다
3. 휘페르보레아

폰타인 월드퀘에서 처음만났던 그 지역이 실장되는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폰타인과 노드크라이탭에 관련글이 많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4. 니벨룽겐 = 제 2강림자임이 확정되었습니다


[불바다의 해]
천상의 두 번째 왕좌가 내려오니, 창세 초기의 전쟁이 다시 열린 것 같더라. 그날은 하늘이 기울고 땅이 열리니 우리 해연 백성의 선조와 대대손손 거주한 땅이 그곳에 떨어졌더라.
이는 암흑의 시대가 시작됨이라.
이또한 맞춰서 기분굿입니다
니벨룽겐이 제2 강림자라는건 다시말해 깊은회랑의 여행가가 제3강림자이며
깊은회랑의 우주적 여행가가 빙의했던 소년의 몸이 곧 신의 심장의 재료가 되었음을 암시합니다.
행자도 까딱하다간 천리에 의해 차기 신의심장으로 박제될판인데 조심해야겠군요..
5. 의지가 무수한 존재속에서 경계없이 흐르던것이 원초적인 티바트의 모습이였습니다.




<의지>는 폰타인에서 나온 개념이며 사실 원신의 베이스인 영지주의와도 관련될 소지가 아주 많은 개념입니다.
르네가 소개했고 레무리아인들또한 이를 믿었습니다.
레무리아인들은 모든것이 하나로 뒤섞인 악장을
르네는 모든이가 하나로 융합되어 다시태어난 세상을.
적왕은 황금빛 꿈에서 너와나의 경계가 없는 세상을
아기 감자에서 큰감자로 진화했으며, 열소정보를 읽고 과거의 정보를 이어받아 똑똑해진 감자전도 있군요.
느비에트 또한 원시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고 죽었다고 말했었습니다.
즉 세개의 달이 상징하는 모든것이 하나로 이어진 세계가 티바트의 원초상태였던것입니다.
원소생명체들이 상위의 존재로 진화가 가능한것또한 이 논리와 일맥상통합니다.
현재처럼 신과 인간의 계급이 구별된 천리체제와는 정반대겠습니다. 인간이 신의눈을 받아 신이 될수있다는것도 거짓선전이나 마찬가지이니까요
6. 노랑이의 정체


스네즈나야에 존재하는 설국요정(fae. fairy) 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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